커뮤니티

까리따스 소식

성모 공경의 의미 알면 ‘마리아교’는 없다

작성자
사무국
작성일
2018-05-04 16:41
조회
451
+ 찬미예수님

눈을 들어 어디를 보아도 초록이 싱그러운 달.

더불어 어머니의 다정한 품에 안겨 있는 듯 따사로운 오월입니다.

 

성모 성월을 맞이해서 추천해드릴 두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.

성모 신심을 제대로 알 수 있어 감사하다는 피드백을 얻고 있어서

주위 분들께도 많이 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(아래 내용은 가톨릭 평화신문 기사 내용의 일부입니다)

 
719346_1.0_titleImage_1.jpg
▲ 성모 신심과 관련된 책 2권을 펴낸 살레시오회 한국관구장 양승국 신부.
 
719346_1.0_image_1.jpg
▲ 니콜라 그리시 작 ‘묵주기도의 어머니와 성 도미니코와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’. 출처=가톨릭 굿뉴스
 
719346_1.0_image_2.jpg
 양승국(살레시오회 한국관구장) 신부가 5월 성모성월을 맞아 「성모님과 함께라면 실패는 없다」와

「성모님을 사랑한 성인들」을 펴냈다.

우리가 성모님을 어떻게 공경해야 하는지를 알기 쉽게 전하고,

성모님을 지극한 사랑과 기도로 모셨던 성인들의 이야기를 두 권에 엮었다.

​ 기사 더 보기 : 1. 가톨릭 평화신문(클릭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2. 가톨릭 신문(클릭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