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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종 홍용호 프란치스코 보르지아 주교와 동료 80위

작성자
사무국
작성일
2022-06-10 09:19
조회
481

“하느님의 종 홍용호 프란치스코 보르지아 주교와 동료 80위” 시복 안건 예비심사 6월 7일에 종료

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(위원장 조환길 대주교)는 2022년 6월 7일(화)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“하느님의 종 홍용호 프란치스코 보르지아 주교와 동료 80위” 시복 안건의 예비심사 법정 종료 회기를 개최한다. 하느님의 종 81위는 한국 교회의 ‘근현대 신앙의 증인’으로, 대부분이 1950년 한국전쟁 전후에 ‘그리스도교 신앙에 대한 증오’에 의한 공산주의자들의 조직적인 박해로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이다.




▲하느님의 종 홍용호 프란치스코 보르지아 주교(1949년 피랍 순교 당시 평양교구장).​